소박담박2009.01.18 02:18
안녕하세요, 트랙백 걸어주신것 보고 날아왔어요^^
2008년 7월이면 제가 봤을때랑은 다른 캐스팅이였겠네요.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주어진 현실의 장벽안에서 스스로를 위안하며 평화를 찾고 행복을 누리는 모습 조차 이젠 내게 가야할 길을 가르쳐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저는 화이팅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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