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순간 마케팅', '실시간 마케팅'이 뜬다! 소셜커머스와의 차이점은?

by Gyool posted Jan 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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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markidea.net/859)

 
  '순간마케팅'이 뜨고있다. 세상은 교통, 통신은 물론 사람들의 생각까지 빨라지고 있다. 순간순간 변화하는 시장의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는 업체는 도태되고 있다. 과연 이런 시기에 대중앞에 혜성같이 등장한 '순간마케팅'이란 용어는 어떤 의미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 것일까?



  최근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프 등의 유명 쿠폰 공동구매 업체들을 일컫는 '소셜커머스(SocialCommerce)'란 말에 대해 꾸준히 의문이 제기 되고 있다. 질문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바로 '정말 소셜한가?'이다. 소셜커머스는 최초에 등장했을 때, '공동구매'라는 형식을 띄었고, 일정 구매자 이상이 구매해야만 할인율이 적용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구매자가 능동적으로 자신의 SNS들을 활용해 입소문마케팅(Viral Marketing)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셜커머스 업체들의 규모가 성장하면서 사실상 '공동구매'의 형식은 의미가 없어졌다. Deal을 성사시키는 최소기준이 매우 낮거나 의미없는 수준인데다, 너무 Deal의 규모가 대규모로 커지다보니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더 질높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같은 상품을 다른사람이 구매하지 않기를 바라는 심리가 작동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런문제 말고도 '소셜커머스'자체의 마케팅효과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있다. 소셜커머스에 입점하는 업체들은 보통 50%의 할인율을 감수하고 그 외에도 판매금액의 2-30%를 수수료로 소셜커머스 업체에 지불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입점업체들은 사실상 6-70%의 할인을 감수하면서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마진이 남을 수가 없다. 혹 재료비보다야 남는 업체가 있다 하더라도 사실상 임대료나 인건비, 소셜커머스로 인해 급증한 손님을 받느라 피해를 보는 단골고객들의 피해 등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기회비용을 따진다면 사실 소셜커머스에서는 많이 팔릴수록 손해라고 보는 것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셜커머스 업체에 쿠폰을 게재하는 업체들이 꾸준한 이유는 그 업체들이 대부분 소셜커머스 쿠폰을 '매출극대화'가 아닌 '단순 마케팅의 툴'로 보고있기 때문이다. 즉, 네이버나 다음 등 대기업 포털사이트에 비싼값을 주고 배너를 다는것보다 소셜커머스 업체에 장문의 업체소개와 사진을 실어놓으면 고객들이 상품을 구매하기이전에 (혹은 구매하지 않더라도) 그 상세한 정보들을 정성들여 꼼꼼히 읽게되는데, 거기서 오는 단순 마케팅 효과가 엄청나다고 믿고있는 것이다. 그리고 소셜커머스가 최초에 등장했을 당시 엄청난 페이지뷰가 몇 안되는 업체 1면에 집중되었기 때문에 '하루에 한가지 Deal'이라는 매력적인 캐치프라이즈의 소셜커머스는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유명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너도나도 지역을 분할해 한 소셜커머스 홈페이지에도 페이지수가 10개가 넘는다. 게다가 소셜커머스 업체는 국내에만 200개가 넘었다. 즉 단순적인 산술계산만해보아도 PV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이렇게 소셜커머스 업체가 난립하다보니 PV가 있다하더라도 소비자가 업체소개 컨텐츠에 집중하는 시간은 매우 짧아지고 있다. 즉, 얼추 업체명과 가격, 할인율, 상품사진 몇개 쓱 보고 지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대기업이나 프렌차이즈보다는 오프라인 소매업자들인데, 소매업자들이 단순마케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단순히 가게 이름이 유명해지는 것보다 '실제 소셜커머스 이용고객들이 재방문 해주는 비율'이 높아야 실효를 거둘 수 있다. 손해를 봐가며 반값할인을 해줬는데 다시 오지 않으면 손해만 보고 말게되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소셜커머스 업체가 난립하게되면서,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고객층은 다른 Deal을 찾아다닐지언정, 해당업체에 재방문하는 비율은 극히 낮아지고 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순간마케팅 어플 포닝(http://www.poning.co.kr)




순간마케팅 예시 기사 : http://www.etnews.co.kr/201101250171

  그런데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것으로 보여지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이 등장해서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바로 '순간 마케팅'이다. 순간마케팅은 개개인의 소지품에 항상 인터넷이 연결되어있는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게되면서 가능하게 된 마케팅 기법인데, 그때그때 발생하는 '단기' 마케팅 니즈(Short-term Marketing Needs)들을 해소할 수 있게해주는 것이다. 예컨대, 예시로 든 기사에 등장한 '포닝(PONing)'이란 서비스는 장사가 안되는 시간에만, 혹은 재고가 남은 물품갯수에 대해서만 단기적으로 '순간' 쿠폰을 발행해서, 해당하는 시간에만, 재고가 남은 갯수만큼으로 제한/조정 발행된 쿠폰을 가지고 방문한 고객에게만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업체입장에서는 장사가 안되는 시간과 재고에 대해서만 할인을 미세하게 조정해서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고정비용(임대료/인건비)을 적게 고려하고 판매할 수 있어서 더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하고도 매출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는 Win을 거두게 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좋아하는 지역/상품종류/할인율을 저장해두면 그에 맞는 쿠폰이 발행되면 바로 알림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자신이 소비예정인 품목에 대한 적절한 할인권을 받아볼 수 있게되어 Win을 거두게 된다. 즉 마케팅 방식 하나만으로 소비자와 판매자가 Win-Win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단기 집중의 순간 마케팅은 장기적인 업체이미지 개선이나 브랜드 마케팅에도 도움이 될 수 밖에 없다.

  사실 미시경제학에서는 수요와 공급이 실시간으로 변동하며, 그것을 시장에서 구현하는 매개가 바로 '가격'이라 하고 있다. 가격의 상승과 하락이 시장의 '최고효율'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끄는 '보이지 않는 손'이라 말하는 것이 바로 그 말이다. 하지만 현실세계에서는 판매자와 소비자간의 '정보 비대칭성'(비신뢰성)때문에 '정찰제'가 더 많이 선호되며, 이러한 정찰제는 사실상 순간 변동되는 가격들을 반영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시경제학적인 '효율'이 현실에서 달성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런 순간마케팅은 정보 비대칭에 의한 가격변동의 제한을 획기적으로 해결하는 최초의 방법론이라 할 수 있으며, 그러한 방법론이 최근에서야 스마트폰 기술과 할인 기술이 접목되어 '포닝'이란 실시간 할인쿠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탄생한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순간 마케팅'을 극대화시키고 현실화 시키는 툴과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냥 '큰 돈'을 들여 '큰 인기몰이'를 하는 어중떠중한 마케팅이 아니라, 눈 앞에 보이는 문제를 눈 앞에서 해결해내는 '진짜 마케팅'이 뜨는 것이다.


  최근에는 '실시간 마케팅', '순간 마케팅' 이외에도 '샵인 마케팅(Shop-in)' 등 기존의 매스마케팅의 효과를 대체하는 다양하고 진짜 효과있는 마케팅이 등장하고 있다. 새로운 흐름에 단순히 '편승'하는것이 아니라 깊은 이해를 가지고 접근하지 않는다면, "눈떠보니 세상이 변해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2011.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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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얼 2011.01.29 12:25
    몇일 전에도 비슷한 글을 봤는데 재고 관리 같은데에는 꽤 좋은 방법 같아요

  1. 04
    Jul 2013
    22:23

    결혼에 대한 단상 [왜 청춘은 힐링에 열광하는가 시리즈]

    결혼에 대한 단상 [ 청춘은 왜 힐링에 열광하는가 시리즈 3 ] https://www.facebook.com/columnofG/posts/133030633571810 얼마 전에 쓴 '힐링과 가치관'에 대한 글과 '외로움에 대한 단상'과 이어지는 주제로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나이를 먹은 것인지,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들 만큼이나 이혼하는 사람들의 소식도 심심치않게 들려온다. 그리고 이런 소식들을 접할 수록 이에 대한 내 고민의 깊이도 깊어진다.       지난 힐링과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언급했듯이,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결혼을 단순히 규모의 경제에 의한 생활비 절감방안으로 여기거나, 혹은 남편·아내를 맞이함을 통해서 서로가 가지지 못한 것을 교환하며 시너지를 발생시키는 계약으로 여기는 것이 만연하게 되었다. 결혼을 계속 이렇게만 대하다보니 결혼적령기에 있는 청년들은 결혼을 고민하기에 앞서 자신의 스펙을 시장가치에 맞게 저울질하며 평가하고, 스펙이 모자라는 것을 깨닫게 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스펙을 얻기까지 결혼에 대한 고민을 무기한 보류하거나 엄두도 내지 못한 채 낙심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스펙이 좋은 편이라고해도 사정이 넉넉치는 않다. 열심히 저울질해서 산출된 자신의 가치에 대비한 상대의 가치를 평가하며 끊임없이 비교하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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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4
    Jul 2013
    22:11

    외로움에 대한 단상 [왜 청춘은 힐링에 열광하는가 시리즈]

    외로움에 대한 단상 [왜 청춘은 힐링에 열광하는가 시리즈]  https://www.facebook.com/columnofG/posts/131754467032760   인간의 근원적 성향 중 뿌리 뽑을 수 없는 본질적인 성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외로움이리라. 우리가 흔히 생득적 욕구라 말하는 식욕, 성욕, 수면욕 등은 모두, 나를 이루는 물리적-비물리적 요소들의 결핍을 채우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볼 때 외로움에 관련된 욕구(관계욕, 타인의 인정에 대한 욕구, 명예욕, 지배욕 등)는 우리 존재의 근원적 불완전함을 증명한다.       오호라, 우리는 불완전하다. 그러하다. 나는 불완전하다.       하지만, 우리가 앞서 열거한 생득적 욕구를 평생토록 부분적-단기적으로 만족시키거나 제어하는 것 외에는, 욕구의 발생에 대한 제어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처럼, 나는 나의 존재적 불완전함을 부분적-단기적으로 충족시키거나 제어하는 것 외에는, 내 불완전함의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게다가, 이에 관한 비극을 심화시키는 요소도 있다. 그것은 바로, 누구나 자기의 생존을 위해 스스로를 사랑하는 본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누구보다도 가장 적날하게 나의 불완전함을 알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런 나를 사랑한다. 그렇기에 내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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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3
    Jun 2013
    23:50

    왜 청춘은 '힐링'에 열광하는가

    진정한 '힐링'은 '인생에 대한 선순환적 가치관'에 대한 담론으로부터 시작된다. 유명 서점들이 계산대 앞에 늘어놓은 자기개발서들의 띠지에 적힌 카피 키워드를 보면 '올해의 키워드'를 어렵지 않게 가늠할 수 있다. 올해,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은 키워드는 단연 '힐링'. 잠깐 팔리다 말 흔한 베스트셀러, 싸구려 인터넷기사, 그저 트랜드에만 편승해서 사람들의 도마에 잠깐 오르고 사라지는 문장들 속에 '힐링'이 범람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고학력 세대이면서도 역사상 가장 저 취업률에 허덕여야만 하는 세대. 그러면서도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여유로운 시대(열매와 거품의 시대)를 살았던 부모세대를 가진 이유로 이해받지 못하고, 적절한 멘토조차 찾기 힘든 세대. 이 세대가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말은 어느정도 맞는 것 같다. 하지만 문제는 그 '힐링'이란 단어로 포장되어 돌아다니고 팔리는 이야기들의 내용에 있다. 과연 사람들의 상처가 그저 취직과 돈 때문일까. 나는 이 시대의 상처가 경제적 문제가 아닌 핵가족화와 그로인한 관계의 파편화, 개인주의화로 부터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서, 우리 세대는 외롭다. 지독하게 외롭다. 그러면서도 사람들과 섞이기를 거부한다. 게다가 부모와 우리 세대간의 갈등은 서로를 이해하기 힘든 만큼 골이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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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2
    Jun 2013
    00:37

    [야식/간식요리법시리즈] 그냥 우유로 까르보나라 크림스파게티 만드는 법(레시피,요리법)

    그냥 집에 있는 우유로 야식이나 간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 까르보나라 크림스파게티 만드는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위에는 완성된 작품! 진짜 맛있어보이죠? 진짜 맛있어요 ㅋ_ㅋ ㅋㅋㅋ 보통 까르보나라 같은 크림스파게티를 만들려면 생크림이나 휘핑크림이 필요하고, 최소한 생우유정도는 있어야 하다보니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니죠. 하지만 그런 크림 스파게티를 집에 놀고 있는 '그냥 우유'로 만들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재 료 > 우유 500m, 스파게티 면, 미지근한 물에 농도 짙게 풀어둔 밀가루 약간, 마가린 또는 버터, 소금약간, 후추약간, 그 외 스파게티에 넣을 건더기 기호에 따라(저는 버섯, 양파, 고추를 넣었어요). 1. 크림소스 만들기 가장 중요한! 크림소스를 만들어봅시다. 우유와 버터를 약-중불에서 은근히 끓여줘야 합니다. 이때 팔팔 끊으면 안되고 천천히 한약 달이듯이 인내심을 갖고 끓여야 합니다. 먼저 맨 냄비에 버터를 왕창 녹이고, 거기에 청양고추를 볶습니다. 기름에서 약간의 매운 냄새가 올라올 즈음, 우유를 붓고 불을 줄이고 달이기 시작합니다. 뜨거운 기운이 약간 올라오기 시작하면(조금이라도 끓는 기미가 보이면) 미지근한 물에 농도 짙게 풀어뒀던 밀가루를 넣습니다. 걸죽하게 하기 위해서인데, 이걸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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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2
    Jun 2013
    00:11

    G의 5월 독서목록 및 간결한 서평 (G's Book Review, May 2013)

    G의 5월 독서목록 및 간결한 서평 (G's Book Review, May 2013)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2> 데이비드 그레고리, 최종훈 옮김, 2012, 포이에마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원작과 이어지는 스토리이면서, 더 심층적인 신앙의 결을 다룬다는 점이 흥미롭다. 하지만 전작 흥행에 숟가락 얹으려는 의도가 너무 묻어나는 점이 아쉽다. 1편이 초신자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2편은 교회생활을 오래해서 지친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1편 처럼 쉽고 공감가는 '스토리'로 신앙을 이야기 한다는 점에서 효과는 상당할 것이다.       <스물아홉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하야마 아마리, 장은주 옮김, 2012, 예담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작으로 유명한 이 작품. 꽤 괜찮은 대학을 나오고도 젊은 시절 인생의 기로에서 잘못된 선택 한 번으로, 벗어나기 힘든 비정규직의 굴레에 빠져든 한 여자가 등장한다. 도심 속 원룸에 쳐박힌 그녀의 삶은 외롭고 비참하다. 29살이 되던 생일날 그녀는, 1년 후 라스베거스에 가서 모아둔 돈을 모두 쓰고 자살하기로 마음먹고, 그 날로부터 '화려한 마지막 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살게 된다.  '완벽한 인생의 가이드라인'은 아니지만, 인생에 있어서 '목적'이 주는 효용에 대해 '절절하게' 설명하는데에 이만한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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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5
    May 2013
    21:00

    야식이나 간식으로 간단하게 해먹는 참치스테이크 만드는 법(레시피,요리법)

    야식이나 간식으로 간단하게 해먹는 참치스테이크 만드는 법(레시피,요리법) 얼마전에 엄마랑 저랑 이리저리 해보다가 새롭게 개발한 간식! 바로 참치 스테이크입니다 :D 만들기도 쉽고 만들어놓으면 출근이나 학교가기 전에 한두개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도 편해서 참 좋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보지요. * 재료 * 참치1캔, 달걀3개, 밥1공기, 가는소금(또는 맛소금)약간, 후추약간, 식용유 1. 반죽만들기 큰 볼에 달걀과 참치, 밥을 넣고 야무지게 비벼줍니다. 비비는 과정 중에 가는소금(또는 맛소금)과 후추를 넣어서 간을 합니다. 2. 굽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일반 숟가락 두숟갈 정도의 양을 떠서 한 덩어리씩 내려놓습니다. 내려놓은 덩어리의 바닥부분이 어느정도 굳을만큼 익으면 뒤집고, 그 위를 한번 꾸욱 눌러서 펴줍니다. (처음 뒤집기 전에 누르기를 해버리면 누르개(뒤집개)에 반죽이 묻어서 지저분하게 되고, 잘 펴지지도 않습니다.) 3. 완성! 정말 쉽죠?! 여러번 해보면서 기호에 맞게 밥과 계란의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tag. 참치스테이크, 참치 스테이크, 간식, 야식, 레시피, 요리법, 만드는 방법, 만드는법, 계란, 달걀, 후라이, 프라이, 스태이크, 참치캔, 이색요리, 자취요리, 자취생을 위한 요리, 간단요리, 3분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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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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