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 IT and

Daum의 새로운 서비스, 스카이뷰와 로드뷰!

by Gyool posted Jan 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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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드 2009.01.18 03:59
    해상도를 깨지면서도 확대가 되는 이유는..
    원래 Daum은 25cm급 서비스를 계획했지만 정부에서 허가를 해주지 않아서 50cm급에 머무르고 말았죠..
    이미 25cm급 항공사진도 보유하고 있으며 허가가 난다면 언제든지 25cm급으로 서비스를 하기위한 준비가 되어있다는 증거입니다.

    참고로 네이버와 가장 극명하게 비교되는 사진은 "N타워" 입니다.
  • profile
    gyool84 2009.01.18 04:21
    아, 그런 뒷이야기가 있군요 :) 정보 감사합니다.
    N타워라- 한번 비교해서 봐야겠네요^^
  • ?
    알바천국개이버 2009.01.18 05:26
    다음아?
    제발 빨리 개이버를 넘어 서라....
    다음 화이팅...........ㅋ
  • profile
    gyool84 2009.01.19 12:13
    글과 어울리지 않는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저도 의견은 같지만, 그래도 어울리는 글에 그런 리플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
  • ?
    Ferrari 2009.01.18 12:04
    스카이뷰는 위성사진이 아니라 항공사진입니다^^
  • profile
    gyool84 2009.01.19 12:12
    감사합니다 - 수정했습니다.
  • ?
    WhiteNight7 2009.01.18 12:50
    도로뷰의 경우는 크게보기보다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오른쪽 아래의 FULL SCREEN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때 전체화면처럼 모니터에 꽉차게 보입니다. 해상도도 깨지지 않구요^^ 완전 만족하고 있어요 다음지도
  • profile
    gyool84 2009.01.19 12:12
    해상도는 조금 깨지긴하더군요 :) 모니터마다 차이가 있으려나요^^ 아무튼 정보 감사합니다.
  • ?
    소리 2009.01.18 13:09
    와~~ 역시 daum ㅋㅋㅋㅋ

  1. 21
    Jan 2009
    22:43

    퍼포먼스 * B Show

    작품성 : ★★ 구성미 : ★★☆ 참신함 : ★★★★ 총합점 : ★★★☆ <<내맘대로 2007 07 14 대학로 ziller hole 심장 깊숙히 울리는 비트, 내 심장처럼 플로어 위에서 바쁘게 굴러가던 B-boy와 B-girl 들의 무릎과 손바닥, 그리고 발자욱. 축복받은 몸은 그렇게 좁은 무대 위에서 아깜없이 자신을 보여주는 것으로 대사를 대신했다. 구성이 조금은 덜 치밀한것이 흠이었지만, 실험적인 무대에서 장르조차 어정쩡한 무대를 마련한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GyoolGoon
    CategoryReview : Culture ByGyool Reply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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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1
    Jan 2009
    21:54

    뮤지컬 * 지하철 1호선

    작품성 : ★★★★ 구성미 : ★★★☆ 참신함 : ★★★★ 총합점 : ★★★★ << 시사성/역사성/교훈성 충만. 대학로 그린학전소극장 2008. 1. 16. 水. pm 7:30 (어느정도의 스토리가 포함되어있으니, 볼 계획이 있는 분들은 읽어보지 말 것.) 지하철에 타는 순간 개성을 잃고 객체화 된 '지하철에 탄 한 사람'으로 전락하는 서민들. 그들은 신문에 머리를 꼬아 박은 채, 신문이 지껄이는대로 세상을 일률적으로 흡.수.하는 우매한 대중으로 재탄생된다. 그들이 관심을 갖는것은 1분이라도 더 빨리 지하철에서 내려 처자식 얼굴을 보는 것, 집에 돌아가 샤워를 하고 박찬호 경기를 보는 것 따위. 누가 정권을 잡고있건, 지하철역사에서 어떤 사람이 선로에 뛰어들어 자살을 하건, 어느것도 그들에게 인격을 깨워주는 신호가 되지 못한다. 그들은 그저 같은 같은 말과 생각을 되풀이하고, 치졸하고 더럽고 작고 저렴한 생각들 (음란, 관음증, 알량한 사치)에 휩싸여 있을 뿐이다. 물론, 그런 사람들일지라도 지하철 밖을 나가는 순간 개개인의 인간성을 회복하고 각자의 사연을 지닌 '사람'으로 복귀한다. 청소부 아줌마, 휴가나온 군인, 집나간 마누라를 향해 탄식하는 걸인. 하지만, 그래봐야 그들은 힘없는 서민일 뿐이다. 그들을 대표하는 인물로 창녀 '걸레씨'가 나온다. 그녀는 '서민중의 서민'으...
    CategoryReview : Culture ByGyool Reply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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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1
    Jan 2009
    21:49

    뮤지컬 * 로미오와 베르나뎃

    작품성 : ★★☆ 구성미 : ★★☆ 참신함 : ★★☆ 총합점 : ★★☆ 나루아트센터 2008. 7. 30. 水. pm 8:00 로미오와 줄리엣의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구성한 작품. 역시!싶었던 나루아트센터의 음향과 멋진 음악. 하지만 그에 비해 좀 가볍게 느껴졌던 스토리와 약간은 아쉬웠던 연기력. 새로운 시도는 아름다웠지만, 리메이크는 전작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소릴 뛰어넘기엔 미지근한 면이 없지 않았던 아쉬운 작품. 2008. 12. 26. GyoolGoon
    CategoryReview : Culture ByGyool Reply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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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8
    Jan 2009
    03:23

    Daum의 새로운 서비스, 스카이뷰와 로드뷰!

    CategoryReview : IT and ByGyool Reply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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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8
    Jan 2009
    01:41

    ♬ 싸구려 커피 -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를 마시-인다- ,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 눅눅한 비-닐-장판-에- , 발바닥이 쩍,달라 붙었다 떨-어진다 ,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 바퀴벌레 한-마리 쯤 쓱, 지-나가도 , 무거운 매-일 아침-엔- , 다만 그저 약,간의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 축축한 이불-을 갠다 ,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 아직 덜- 갠-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쉬기가 쉽,질 않다, 수 만번- 본 것만 같,다 ,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 남은 것,도 없-이 텅빈 나-를- 잠-근-다아 - - 싸구려 커,피를 마시-인다- ,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 눅눅한 비-닐-장판-에- , 발바닥이 쩍,하고 달라 붙었,다가 떨-어진다 , 뭐 한 몇-년간 / 세숫대야-에 / 고여있는 / 물 마냥 /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 이거는 뭐 / 감각이 없어 / 비가 내리면 / 처마- 밑에서 / 쭈그리고 앉아서 / 멍-하니 그냥 가만히 / 보다보면은 / 이거는 뭔가 / 아니다 싶어 / 비가 그쳐도 희끄므레죽-죽-한 저게 / 하-늘이라고 머리 위를 뒤덮고 있-는-건지 / 저건 뭔가 / 하-늘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 너무 낮게 / 머리카락에 / 거의 닿게 / 조그만 뛰어도 정수리를 꿍,-하고 찧을 것 / 같은데 / 벽장 속 제-습제는 벌써 꽉 차 있...
    CategoryReview : Culture ByGyool Reply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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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6
    Jan 2009
    16:51

    창의성을 요구하는 사회, 다양성을 해치는 사회

    ▲ EBS 다큐프라임 <창의성을 찾아서> - 3부 : 함께 만드는 세상의 변화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는 IQ(지적능력 지수)가 아닌 EQ(창의력 지수)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우리 사회가 어느 정도 유수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의 성장을 이룩하고 글로벌 경쟁체제의 한 일원으로 편입되면서, '선진문물/사상'을 수용하는 것으로부터 성장동력을 찾는 일이 한계에 다달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요구와는 달리 우리 교육은 변하지 못하고 있다. 창의력을 요구하는 시대의 조류에 대응한다는 것이 기껏해야 부잣집 자식들의 EQ 학습지, 혹은 과외가 고작이다. 창의력이란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힘을 일컫는 말인데, 그것을 '가르친다'라니. '창의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얼마나 걸음마 수준인지를 보여주는 부끄러운 현실이다. 필자가 대학을 다닌 것도 벌써 5년이란 세월이 꽉 찼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면서 종종 느끼는 것은 '왜 이것을 배우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교수들은 책을 열어 적힌 활자를 읽고, 기껏해야 칠판에 몇 자 끄적임을 더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몇 백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학비를 내느니, 책을 몇 권 더 사고 남는 돈으로 자기 개발에 쓰는게 더 낫지 않은가! 게다가 요즘에는 멀티미디어 수업이 강화되면서 PPT를 하나 만들어놓...
    CategoryOpinion ByGyool Reply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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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6
    Jan 2009
    01:14

    뮤지컬 * 빨래

    작품성 : ★★★☆ 구성미 : ★★★★ 참신함 : ★★★☆ 총합점 : ★★★☆ Hansol WonderSpace (대학로) 2008. 7. 20. 主. pm 3:00 공연장에 들어서자 아기자기하게 예쁜 세트가 우리 시선을 사로 잡는다. 150명가량 정원의 작은 공연장에 사람들이 시나브로 들어차자, 이내 한 여자가 씩씩하게 무대로 뛰어나와 자신을 무대감독이라고 소개하며 몇가지 주의사항을 알리고 공연은 시작된다. 캔버스가 검어지고, 앰프에서 노래가 터져나온다. "서울 살이 몇핸가요! 서울 살이 몇핸가요!" 널려있는 빨래들을 배경으로 등장인물들이 각자 서울살이 경험을 늘어놓으며 '빨래'의 무대가 열리고, 게중 누구나 여주인공으로 알아 볼수있을만한 여주인공 '나영'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뮤지컬은 전개된다. 강원도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난 나영은 대학도 다니고 출세도 하고싶은 마음에 상경한지 5년. 하지만 그녀가 겪는 서울의 냉혹한 삶은 그녀의 꿈을 무너트리고 현실에, 시간에, 돈에 이끌리는대로 살아가도록 만든다. 그리고 수많은 이사를 다니는 와중에 살게 된 한 판자촌의 작은 쪽방. 이 곳에서 그녀는 옥상에서 빨래를 널다가 옆건물 옥탑방의 몽골 청년 '솔롱고'를 만난다. 음, 글쎄. 극적인 구성이나 음악, 연출은 볼만하다. 특히나 간간히 코미디적인 요소가 있어서 보는 이로하여금 긴시간을 지...
    CategoryReview : Culture ByGyool Reply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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