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7
    May 2012
    04:18

    2012년 연봉별 근로소득공제 및 4대보험료 계산표

    제가 직접 만든 2012년 연봉별 소득공제 및 4대 보험료 계산표입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 2012년 국민연금보험료 요율과 연봉별 보험료 2012년 국민건강보험료 요율과 연봉별 보험료 2012년 고용보험료 요율과 연봉별 보혐료 그리고 2012년 근로소득세율과 근로소득공제율, 근로소득공제비 등을 담은내역입니다. 2012년도 연말소득공제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이미지 클릭 후 뜨는 미리보기 화면에서 이미지 우측상단에 있는 십자모양 아이콘을 누르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CategoryReview : IT and ByGyool Reply0 file
    Read More
  2. 17
    Mar 2012
    23:44

    '괜찮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통계를 내보았습니다.

    실제 체감 청년실업률이 20%에 육박하는 지금, 갈수록 '괜찮은 직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만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도대체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감도 안오고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취업준비를 하는 요즘에 이런 고민에 휩싸여만 살다가, 계산한번 해봐야겠다 싶어서 자료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 서열처럼 보이는 순위는 흔히 말하는 '괜찮은 직업'의 순서입니다. 기준은 안정성과 페이, 그리고 업무강도, 명예 수준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사회평판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거친 요약이고, 직업이란 것이 각자의 사명감/인생관들에 따라 평가가 충분히 엇갈릴 수 있는 만큼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아래에 있는 내용은 일반적인 직장인의 삶을 논하는 수준에서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어느정도 합의된 내용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쨌든. [ 상위권 직업(직종)의 개략적인 평판 ] 전문직(판검사,의사,변호사) > 금융권 공기업 = 메이저변리사 > 메이저공기업 = 약사 > 메이저회계사 > 금융권 사기업 > 법무,세무,노무 등 메이저전문법인 > 대기업 = 일반공기업 > 공사공단 = 공무원 = 교사 = 중견기업 요 기준하에서. (단위는 천명, 개략적인 자료수집으로 얻은 수치를 현재 종사하는 사람의 수로 계...
    CategoryOpinion ByGyool Reply1 file
    Read More
  3. 13
    Feb 2012
    22:59

    2012/02/12, 고린도전서 13장 12절

    마음이 어렵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 Corinthians 13' 12", 원문보기 '그 때'가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한다.
    CategoryBible & QT ByGyool Reply0 file
    Read More
  4. 13
    Feb 2012
    22:55

    2012/02/11, 전도서 6장

    나는 세상에서 또 한 가지, 잘못되고, 억울한 일을 본다. 그것은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는 부와 재산과 명예를 원하는 대로 다 주시면서도, 그것들을 그 사람이 즐기지 못하게 하시고, 엉뚱한 사람이 즐기게 하시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요, 통탄할 일이다. 사람이 자녀를 백 명이나 낳고 오랫동안 살았다고 하자. 그가 아무리 오래 살았다고 하더라도, 그 재산으로 즐거움을 누리지도 못하고, 죽은 다음에 제대로 묻히지도 못한다면, 차라리 태어날 때에 죽어서 나온 아이가 그 사람보다 더 낫다. 태어날 때에 죽어서 나온 아이는, 뜻없이 왔다가 어둠 속으로 사라지며, 그 속에서 영영 잊혀진다. 세상을 보지도 못하고, 인생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다. 그러나 이 아이는 그 사람보다 더 편하게 안식을 누리지 않는가! 비록 사람이 천 년씩 두 번을 산다고 해도, 자기 재산으로 즐거움을 누리지도 못하면 별 수 없다. 마침내는 둘 다 같은 곳으로 가지 않는가!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
    CategoryBible & QT ByGyool Reply0 file
    Read More
  5. 10
    Feb 2012
    16:29
    No Image

    영어 불규칙 동사의 형태변화

    불규칙 동사 : 현재,과거,과거분사 동사 become - became - become ~이 되다, 어울리다 begin - began - begun 시작하다 blow - blew - blown 불다 break - broke - broken 깨뜨리다 bring - brought - brought 가져오다 build - built - built 짓다 buy - bought - bought 사다 catch - caught - caught 잡다 choose - chose - chosen 고르다, 선택하다 come - came - come 오다 cry - cried - cried 울다 cut - cut - cut 자르다 do - did - done ~을 하다 draw - drew - drawn 그리다 drink - drank - drunk 마시다 drive - drove - driven 운전하다 eat - ate - eaten 먹다 fall - fell - fallen 떨어뜨리다 feed - fed - fed 먹이를 주다 feel - felt - felt 느끼다 fight - fought - fought 싸우다 find - found - found 발견하다 fly - flew - flown 날다 forget - forgot - forgotten 잊다 give - gave - given 주다 go - went - gone 가다 grow - grew - grown 자라다 have - had - had 가지고있다 hear - heard - heard 듣다 hide - hid - hidden 숨기다. hit - hit - hit 치다 hold - held - held 잡다 hurt - hurt - hurt 상처를 입히다 keep - kept - kept 지키다 know - knew - known 알다 leave - left - left 떠나다 lend - lent - lent 빌려주다 let - let - let 놓...
    CategoryEtc ByGyool Reply0
    Read More
  6. 09
    Feb 2012
    07:27

    2012/02/09, 민수기 14장 1-25절

    온 회중이 소리 높여 아우성쳤다.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온 회중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아니면 차라리 우리가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주님은 왜 우리를 이 땅으로 끌고 와서, 칼에 맞아 죽게 하는가? 왜 우리의 아내들과 자식들을 사로잡히게 하는가?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그들은 또 서로 말하였다. "우두머리를 세우자. 그리고 이집트로 돌아가자."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러자 그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이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슬픔에 겨워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 본 그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그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의 방어력은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온 회중...
    CategoryBible & QT ByGyool Reply0 file
    Read More
  7. 08
    Feb 2012
    07:03

    2012/02/08, 출애굽기 3장 1-15절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그의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는 목자가 되었다. 그가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갔을 때에, 거기에서 주님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그에게 나타났다. 그가 보니, 떨기에 불이 붙는데도, 그 떨기가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 모세는, 이 놀라운 광경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어째서 그 떨기가 불에 타지 않는지를 알아 보아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 모세가 그것을 보려고 오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떨기 가운데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예,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아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너는 신을 벗어라." 하나님이 또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모세는 하나님을 뵙기가 두려워서, 얼굴을 가렸다.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나의 백성이 고통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또 억압 때문에 괴로워서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의 고난을 분명히 안다. 이제 내가 내려가서 이집트 사람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구하여, 이 땅으로부터 저 아름답고 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
    CategoryBible & QT ByGyool Reply0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