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7
    Feb 2012
    07:10

    2012/02/07, 빌립보서 4장 4-13절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다시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형제자매 여러분,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무엇이든지 경건한 것과, 무엇이든지 옳은 것과, 무엇이든 순결한 것과, 무엇이든 사랑스러운 것과, 무엇이든지 명예로운 것과, 또 덕이 되고 칭찬할 만한 것이면, 이 모든 것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나에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과 듣고 본 것들을 실천하십시오. 그리하면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여러분에게 지금 다시 일어난 것을 보고,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사실, 여러분은 나를 항상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나타낼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내가 궁핍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는 비천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 줄도 압니다. 배부르거나, 굶주리거나, 풍족하거나, 궁핍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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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7
    Feb 2012
    07:02

    2012/02/06, 빌립보서 3장 8절-12절

    그뿐만 아니라,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므로, 나는 그 밖의 모든 것을 해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고, 그 모든 것을 오물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나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 곧 믿음에 근거하여, 하나님에게서 오는 의를 얻으려고 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 싶습니다.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Pillippians 3' 8-12" (새번역, 원문보기) 간혹 처참하게 함량미달인 목사분들이 바울의 말을 '예수님의 말씀'이라고 가르치는 경우가 있다. 지금 그걸 비판하자는건 아니고, 바울의 말씀은 그만큼 힘이 있다. 그 고백으로부터 깊은 신앙의 질감이 전달된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다는 고백,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외의 모든 것을 '오물'로 여긴다는 그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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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5
    Feb 2012
    05:14

    2012/02/05, 요나서 4장

    요나는 이 일이 매우 못마땅하여, 화가 났다. 그는 주님께 기도하며 아뢰었다. "주님,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렇게 될 것이라고 이미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내가 서둘러 스페인으로 달아났던 것도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한없는 분이셔서, 내리시려던 재앙마저 거두실 것임을 내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이제는 제발 내 목숨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하고 책망하셨다. 요나는 그 성읍에서 빠져 나와 그 성읍 동쪽으로 가서 머물렀다. 그는 거기에다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다. 그 성읍이 어찌 되는가를 볼 셈이었다. 주 하나님이 박 넝쿨을 마련하셨다. 주님께서는, 그것이 자라올라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이 지게 하여, 그를 편안하게 해주셨다. 박 넝쿨 때문에 요나는 기분이 무척 좋았다. 그러나 다음날 동이 틀 무렵, 하나님이 벌레를 한 마리 마련하셨는데, 그것이 박 넝쿨을 쏠아 버리니, 그 식물이 시들고 말았다. 해가 뜨자, 하나님이 찌는 듯이 뜨거운 동풍을 마련하셨다. 햇볕이 요나의 머리 위로 내리쬐니, 그는 기력을 잃고 죽기를 자청하면서 말하였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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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4
    Feb 2012
    08:46

    2012/02/04, 이사야서 1장 11절 - 20절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나는 이제 숫양의 번제물과 살진 짐승의 기름기가 지겹고, 나는 이제 수송아지와 어린 양과 숫염소의 피도 싫다. 너희가 나의 앞에 보이러 오지만, 누가 너희에게 그것을 요구하였느냐? 나의 뜰만 밟을 뿐이다! 다시는 헛된 제물을 가져 오지 말아라. 다 쓸모 없는 것들이다. 분향하는 것도 나에게는 역겹고, 초하루와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참을 수 없으며, 거룩한 집회를 열어 놓고 못된 짓도 함께 하는 것을,내가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나는 정말로 너희의 초하루 행사와 정한 절기들이 싫다. 그것들은 오히려 나에게 짐이 될 뿐이다. 그것들을 짊어지기에는 내가 너무 지쳤다. 너희가 팔을 벌리고 기도한다 하더라도, 나는 거들떠보지도 않겠다. 너희가 아무리 많이 기도를 한다 하여도 나는 듣지 않겠다. 너희의 손에는 피가 가득하다. 너희는 씻어라. 스스로 정결하게 하여라. 내가 보는 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을 버려라. 악한 일을 그치고, 옳은 일을 하는 것을 배워라. 정의를 찾아라. 억압받는 사람을 도와주어라. 고아의 송사를 변호하여 주고 과부의 송사를 변론하여 주어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빛과 같다 하여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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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4
    Feb 2012
    08:40

    2012/02/03, 욥기 9장 1절 - 16절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내가 이 일이 그런 줄을 알거니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 사람이 하나님께 변론하기를 좋아할지라도 천 마디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리라 그는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그를 거슬러 스스로 완악하게 행하고도 형통할 자가 누구이랴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지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그가 땅을 그 자리에서 움직이시니 그 기둥들이 흔들리도다 그가 해를 명령하여 뜨지 못하게 하시며 별들을 가두시도다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그가 내 앞으로 지나시나 내가 보지 못하며 그가 내 앞에서 움직이시나 내가 깨닫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이 빼앗으시면 누가 막을 수 있으며 무엇을 하시나이까 하고 누가 물을 수 있으랴 하나님이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시나니 라합을 돕는 자들이 그 밑에 굴복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감히 대답하겠으며 그 앞에서 무슨 말을 택하랴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대답하지 못하겠고 나를 심판하실 그에게 간구할 뿐이며 가령 내가 그를 부르므로 그가 내게 대답하셨을지라도 내 음성을 들으셨다고는 내가 믿지 아니하리라     Job 9'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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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8
    Jan 2012
    09:05

    [경제/정치] 한순간에 13조 빚쟁이가 되어버린 국립대 (서울중앙지법의 기성회비 무효 판결에 대해)

    '시한폭탄'이 된 기성회비 무효 사태 어제 SBS 저녁 메인 뉴스를 시작으로 밤새 각종 메이저 마이너 할 것 없이 모든 언론사의 관심이 법원의 판결 하나에 집중 되었다. 그 판결은 이른바 서울중앙지법의 '기성회비 무효 판결' 이다. 서울중앙지법은 27일 서울대, 부산대 등 전국의 8개 국공립대 학생 4219명이 각 대학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각 대학 기성회는 학생들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학생들이 애초 청구한 1인당 10만원씩을 전부 인정해준 것이다. 한겨레신문 기사 일부 발췌 (원문링크)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라곤 하지만 원고가 요구했던 1인당 10만원 지급이 고스란히 판결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완전 승소인것이나 다름 없다. 아무래도 서울중앙지법(지방법원)의 판결이다보니 분명 대학들은 상고(항소)할 것이 분명하고.. 대법원의 판결이 나야 완전한 판결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성회비 무효 판결이 아직은 법적인 효력이 있는 판결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사회적 파장도 크고 의미도 큰 판결임에는 틀림이 없다. 기성회비 무효 확정판결시 일어날 일 만약 이 기성회비 무효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판결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번에는 원고가 1인당 10만원을 요구했기에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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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7
    Jan 2012
    01:20

    [강좌] XE(xpressengine)의 Daum view + 믹시(mixsh) 추천창 애드온 버그 수정 가이드

    요 애드온입니다. http://www.xpressengine.com/index.php?&mid=download&search_keyword=daum&package_srl=18779239 현재 믹시가 제대로 출력이 안되고 있죠. 믹시가 업데이트 되었기 때문입니다.. 개발해주신 분이 업데이트 해주실 수 있으면 참 좋겠는데... 일단.. 제가 DIY로 수정한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xe가 설치된 디렉토리/addons/daumview_vote/daumview_vote.addon.php 위 파일을 엽니다. (FTP로 해당 파일을 다운받아서 메모장으로 열어서 수정후 재업로드하거나, ssh(putty) 등으로 직접 엽니다.) 58,60,148번줄에 각각 mixsh에 대한 코드가 있습니다. 여기서 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html? 뭐이렇게 쓰여진 부분이 있는데 이걸 전부다 http://mixsh.com/widget/new_mixup/loader.html? 로 바꿔줍니다. 그럼 일단 글도 잡히고 작동이 될겁니다. (물론 XE어드민페이지의 해당 애드온페이지에서 muid를 입력해놨다는 가정하입니다. 그런다음.. 적용된 페이지를 보세요. 글을 잘 잡나요? 못잡는다면.. 다시 아까 그 php파일을 여시고 41번째 줄을 보세요. $rssLinkUrl = $default_url.'/?document_srl='.$document_srl; 라는 코드가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rss로 나가는 제 글의 양식이 /index.php?document_srl= 형식이라 $rssLink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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