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6
    Jan 2012
    20:29

    [강좌] 초보를 위한 html로 간단한 퀴즈 짜는 법

    [ 초보를 위한 html 강좌. 퀴즈만들기 ] html문서에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입력하면, 간단한 퀴즈가 구성된다. <html> <head> <script> function checkval() {var val ="1번문제의 정답"; if(val == (document.getElementById("출력1").value)) {var val ="2번문제의 정답"; if(val == (document.getElementById("출력2").value) {alert("모두다 정답입니다."); window.open('http://www.gyool.net'); } else{ alert("2번이 오답입니다."); } }else{ alert("1,2번 중 오답이 있습니다."); } } </script> </head> <body> <form name="aform"> <input type="text" name="result" size=15 id="출력1"/><br /> <input type="text" name="result2" size=15 id="출력2"/><br /> <input type="button" id="btn" value="check" style= width:50 height=30 onclick="checkval()"> </form> </body> </html> 위의 코드는 두 개의 문제를 내고, 두 문제 모두 맞을 경우 지정된 url이 열리는 방식이다. 잘 이용하면 쿠폰이벤트나 간단한 무단 회원가입 방지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당연히 코드를 잘 수정하면 문제수를 늘릴수도 있다. <html> <head> <script> function checkval() {var val ="1번문제의 정답"; if(val == (document.getElementById("출력1").value)) {var val ="2번문제의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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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5
    Jan 2012
    12:40

    유용한 Office 서식 파일을 무료로 받아서 쓰자 !

    네이버 무료 서식 http://hangeul.naver.com/document Microsoft 무료서식 http://office.microsoft.com/ko-kr/temp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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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2
    Aug 2011
    15:39

    [무상급식] 말장난으로 왜곡된 무상급식 논의

    (이미지 출처 :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588380 ) 곧 있을 주민투표로 무상급식 관련한 논의가 뜨겁다. 하지만 논의는 무상급식의 정책적/실질적 함의에 대한 논의는 배제된 채 정치적인 저질 말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들은 투표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무상급식, 그 각각의 입장차는 무엇이고, 그것이 내재하고 있는 함의(후폭풍을 포함)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하는 의무가 있다. 일단 오세훈의 안(案)은 하위 50% 무상급식(점차적 증분). 이미 서울시의회를 통과한 민주당의 안건은 100% 무상급식 전면 실시. 100% 무상급식은 노무현정권 시절 논의가 시작되어, 얼마전에 서울시의회를 완전히 통과한. '이미' 통과된 안건이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총 실무권자로서 이 통과된 안건을 거부했는데, 사실 서울 시장이 서울시의회의 결정을 거부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 거부의 행동으로 '무상급식 주민투표 발의'를 한 것이다. 그리고 이 투표는 투표참여율 33.3%가 넘으면 효력이 인정되고, 33.3%가 미달되면 무효처리되어, 서울시의회의 결정이 그대로 시행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오세훈은 시장직 사퇴 및 차후 대선 출마 포기 등을 선언하며 본 안건에 대한 본인의 순수한 열정을 피력하고 있다. 하지만 오세훈의 눈물 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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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2
    Mar 2011
    13:53

    소셜커머스도 마인드가 다르면 착해질수 있다! 착한 소셜커머스의 등장!

    최근 '서울대 경제학부생들의 소셜커머스'로 각종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생 벤처기업 '포닝' 그런데 이 벤처기업을 자세히 뜯어보면 '서울대 경제학부생'들이 시작한 벤처라는 것 이외에도 더 주목할만한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존의 소셜커머스와는 차별화되고, 기존의 쿠폰 서비스들과도 차별화되는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2011년 2월 8일 동아일보 경제섹션 1면에 게재된 포닝 소개 기사를 보면 이해가 쉽다. 동아일보 기사에 첨부된 위 이미지를 보면, 포닝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늠할 수 있는데,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쿠폰서비스이면서도 기존의 쿠폰서비스와는 달리 온라인 오픈마켓(옥션, 지마켓)의 느낌처럼 누구든지 소매점을 가지고 있는 업주들이 포닝 업주 홈페이지에 가입해 실시간으로 사진/할인율/상품명등을 기입해 쿠폰을 발매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쿠폰 업계가 연회원 60~100만원을 요구하고, 소셜커머스가 판매금액의 2~30%를 수수료로 요구하는 것에 비해 이 모델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무료라는 것! 방식이 이렇다보니, 기존의 쿠폰서비스들이 비싼 돈을 치룰 수 있는 업체들(주로 큰 업체들)만이 대형 마케팅의 수혜를 입던것에서 벗어나 포닝은 그야말로 가난한 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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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8
    Feb 2011
    09:17

    [전시회] 피카소와 모던아트 (Picasso and Modern Arts)

    http://pam.chosun.com 2011년 3월 1일까지 전시, 성인 11000원. [ 2011 02 13. Lord, 덕수궁 미술관 ] 주일 오후의 덕수궁 미술관은 그야말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꼼꼼히 읽고 가지 않은 죄로 당일 변경된 도슨트 타임을 놓쳐 오디오 가이드로 만족해야 했던 피카소와 모던아트. 하지만, 20세기의 서양 근현대 미술의 중심을 이루는 39명의 작가, 121개의 작품. 덕수궁 미술관에서 진행된 '피카소와 모던아트'를 수식하는 말은 아무리 작게 표현하려고 해도 그 화려함에 압도당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었다. 피카소와 모던아트 展은 최근 필자가 관람했던 예술 전시회들과는 약간 관람 포인트가 달랐다. 샤갈전, 훈데르트바서전 등 1人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전시회들이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가의 고민과 사상, 신변잡기 등 삶의 발자욱들을 함께 밟아 나갈 수 있도록 해서 작가의 인생을 나름 깊숙히 읽고, 붓터치 하나에도 담긴 작가의 감정을 공감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다면, 한 시대를 풍미한 다양한 사조의 다양한 작가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이 전시회는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역사 속 자신의 위치에서 어떻게 호소력있는 표현을 가능토록 했는지를 거시적으로 읽어낼 수 있도록 하는 매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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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8
    Feb 2011
    11:09

    ‘창업’ 수업 듣던 서울대생들, 신개념 소셜커머스 ‘포닝’ 창업

    "손님 없을땐 더 싸게… 실시간 할인쿠폰 발행” 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창업’ 수업을 함께 듣던 서울대생들이 시작한 ‘포닝’ 서비스는 업주들이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할인 쿠폰을 발행할 수 있게 해준다. 1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강북청년창업센터’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트램스’ 창업 멤버인 이다훈 부사장, 한승상 대표, 박재훈 기획이사(왼쪽부터)가 전략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트램스  지난해 1학기 ‘창업과 경제’라는 수업을 듣던 한승상 씨(27·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예정)는 ‘창업 아이디어를 내라’는 과제에 대학 1학년 ‘경제학 원론’ 시간에 배운 ‘가격차별(價格差別·Price discrimination)’이 떠올랐다. 경제학 교과서는 같은 상품이라도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매기는 ‘가격차별’ 이론을 소개했지만 항공권 등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는 실제 가격차별이 이뤄지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학교 앞 카페나 레스토랑도 어떤 날은 손님이 많고 어떤 날은 텅 비는데, 손님 없을 때 더 싸게 팔면 훨씬 매출을 높일 수 있을 텐데….”  한 씨의 고민은 계속됐지만 실현할 방법이 문제였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빠르게 보급된 스마트폰에서 답이 보였다. “업주들이 빈 자리만큼 할인쿠폰을 발행해 스마트폰으로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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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4
    Feb 2011
    00:19

    [전시회] 색채의 마술사, 샤갈(Chagall) 展

    http://www.chagallseoul.com/index_kr.php 2011년 3월 27일까지 전시, 성인 12000원. [ 2011 02 02. Wed, 서울시립미술관 ] 그 이름도 유명한 샤갈(Chagall). 하지만 이름만 많이 들었을 뿐, 어떤 작가인지, 어떤 그림이 유명한지 조차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찾아간 샤갈전. 최근 전시회 관련 후기 포스팅을 많이 쓰고 있는 필자는 예술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그에 관해 특출난 감각을 지닌 사람도 아니다. whatever but, 예술이 인간 내면과 인생,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고 표현이 대중의 '공감'을 전제로 하고 있다라면 나같은 문외한도 '즐길 수' 있어야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거칠게 말하자면, '공감'할 수 있어야 '즐길 수' 있고 '즐길 수' 없다면 전시회를 감상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난 나와 같은 문외한 전시회 관객들에게 꼭 도슨트 타임을 맞춰 찾아갈 것을 권한다. 흔히 '예술'이라 칭하는 드로잉이나 판화, 조각 등은 시대와 작가의 상황,감정,주장 등의 역사를 '무언(無言)의 기록'으로 남기는 장르이다. 이러한 장르들은 그 한계로 인해 알아야만 보이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문제는 대부분의 경우에 알아야만 보이는 것이 즐거움의 핵심이란 것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즐겁기 위해 찾아간 전시회에 대해 충분히 알아가는 과정을 갖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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