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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 2012
    23:44

    '괜찮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통계를 내보았습니다.

    실제 체감 청년실업률이 20%에 육박하는 지금, 갈수록 '괜찮은 직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만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도대체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감도 안오고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취업준비를 하는 요즘에 이런 고민에 휩싸여만 살다가, 계산한번 해봐야겠다 싶어서 자료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 서열처럼 보이는 순위는 흔히 말하는 '괜찮은 직업'의 순서입니다. 기준은 안정성과 페이, 그리고 업무강도, 명예 수준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사회평판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거친 요약이고, 직업이란 것이 각자의 사명감/인생관들에 따라 평가가 충분히 엇갈릴 수 있는 만큼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아래에 있는 내용은 일반적인 직장인의 삶을 논하는 수준에서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어느정도 합의된 내용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쨌든. [ 상위권 직업(직종)의 개략적인 평판 ] 전문직(판검사,의사,변호사) > 금융권 공기업 = 메이저변리사 > 메이저공기업 = 약사 > 메이저회계사 > 금융권 사기업 > 법무,세무,노무 등 메이저전문법인 > 대기업 = 일반공기업 > 공사공단 = 공무원 = 교사 = 중견기업 요 기준하에서. (단위는 천명, 개략적인 자료수집으로 얻은 수치를 현재 종사하는 사람의 수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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